1. Windows Mobile 6.1
Windows Mobile 6.1의 장점은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이과 데스크탑과의 호환성이다.
데스크탑에서 작성한 오피스 문서를 폰에서 볼 수 있고, 조금 불편하겠지만 문서를 작성할 수 도 있다.
Voice command가 내장되어 간단한 음성인식 조작도 가능한다.
데스크탑 용 애플리케이션과 코드 호환성이 우수하고 개발 환경이 편리하여, Windows Mobile용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은 다양한 편이다. 애플도 AppStore를 통해서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지만 아직은 충분하지 못한 것 같다.
Windows Mobile이 탑재된 장점으로, mp4 뿐 아니라 WMV 등으로 인코딩된 동영상도 볼 수 있다는 것도 있다. 바빠서 동영상 픽셀 수를 줄이기 위한 컨버전을 안해더라도 용량이 크고 frame rate이 좀 떨어지겠지만 재생할 수 는 있다.
2. Display : WVGA LCD
유럽에 출시된 i900 의 스크린 해상도는 400x240으로 국판 옴니아의 알려진 해상도보다 낮다. 국판 옴니아는 WVGA라고 하니까 i900에 비해 가로 세로 해상도가 각 2배, 픽셀 수는 4배가 되어 더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WVGA 800x480은 아이폰의 480x320보다도 훨씬 높은 해상도이다.
아래 사진이 VGA(640x480)이니까 옴니아는 이보다 가로로 더 높은 해상도인 걸 감안할 수 있다.

단, 동영상 재생 등 디스플레이 속도가 어떨지는 두고 봐야겠다.

물론 픽셀 수만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픽셀 수가 많으면 비디오 메모리도 많이 필요하고, CPU 부담도 커진다. 624MHz의 PXA312를 적용했어도, WVGA는 구동하기에 작은 화면이 아니다.
단, 동영상 재생 등 디스플레이 속도가 어떨지는 두고 봐야겠다.
옴니아 애플리케이션
물론 픽셀 수만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픽셀 수가 많으면 비디오 메모리도 많이 필요하고, CPU 부담도 커진다. 624MHz의 PXA312를 적용했어도, WVGA는 구동하기에 작은 화면이 아니다.
또한 야외에서, 햇빛 아래에서 잘 보이는지도 중요하고, 큰 화면에 맞게 UI가 꾸며져 있는지도 중요하다.
햅틱의 UI를 적용한다고 하는데, 첫 화면은 그렇다 쳐도, 애플리케이션들의 UI는 Windows Mobile 6.1의 UI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애플의 아이폰/아이팟 UI에 비해서는 불편할 것 같다.
사진을 보면 구글맵, FM Radio등이 보인다.
햅틱의 UI를 적용한다고 하는데, 첫 화면은 그렇다 쳐도, 애플리케이션들의 UI는 Windows Mobile 6.1의 UI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애플의 아이폰/아이팟 UI에 비해서는 불편할 것 같다.
사진을 보면 구글맵, FM Radio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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